목사님 컬럼

     지난주일(3)부터 주님께서 이 땅에 오심을 기다리는 대강절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그의 둘째 주일이 되는 날입니다.

       우리교회에서도 매년 12월이 되면 여러 행사들로 주님의 오심을 기뻐하며 축하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이 달에 많은 행사들이 있습니다. 모든 행사에 온 교우들이 참여하여서 성탄의 의미를 함께 만들어 가는 풍성한 행사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미 지난 달에 3국의 어린이를 위한 Shoe Box 200개를 보냈고, 지난 주일에는 새가족부에서 주관한 새가족환영회를 많은 분들의 관심과 기도로 은혜가운데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오늘은 예배 후에 여선교회 총회가 있고, 이어서 2018년 교회예산을 심의하는 재정위원회 모임이 있고, 이어서 축복속의 이현미 집사님의 남편되시는 고 이종건 집사님의 1주기 추모예배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토요일(16) 오후5시에 속장 송년모임이, 다음 주일(17)에는 예배 후에 임원회가 있고, 오후 5시에는 성가대& 찬양팀의 송년모임이 있을 것입니다. 24(성탄주일)에는 2부 예배에 세례예식과 성가대의 특별음악 순서가 있고, 예배 후에는 주일학교와 학생회가 준비한 찬양, 율동, 연극등을 가지고 성탄축하 행사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31(주일)에는 주일예배를 드리고 다시 저녁11시에 모여 송구영신예배를 드릴 것입니다. 송구영신예배에는 성찬식과 각 가정에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드릴 것입니다. 아울러 새해기도 제목을 주시면 기도해드리겠습니다.

     와우! 이렇게 풍성한 행사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모든 행사에 빠짐없이 참석할 것 뿐 아니라 바램은 행사가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행사를 통해서 진정으로 주님의 오심을 기뻐하고 마음속에 새로운 감사와 결단이 있는 행사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특별히 우리만의 축제가 아니라 주위에 아직도 추위와 가난과 무관심 속에 외롭게 이 겨울을 지내야 할 우리의 이웃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사랑을 나눌 수 있는 12월 한 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8 2018년 1월 7일 칼럼 -“하나님을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하늘군사 2018.01.06 20
27 2017년 12월 31일 칼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늘군사 2017.12.29 64
26 2017년 12월 24일 칼럼 -“주님이 오신 이유” 하늘군사 2017.12.23 67
25 2017년 12월 17일 칼럼 -“왜 오셨나?” 하늘군사 2017.12.16 76
» 2017년 12월 10일 칼럼 -“잠깐! 12월에 무슨 행사들이 있나?” 하늘군사 2017.12.09 88
23 2017년 12월 3일 칼럼 -“성탄절이 오고 있습니다!” 하늘군사 2017.12.02 90
22 2017년 11월 26일 칼럼 -“실력이 대단합니다!” 하늘군사 2017.11.25 105
21 2017년 11월 19일 칼럼 -“역경 중에 지킨 추수감사!” 하늘군사 2017.11.18 118
20 2017년 11월 12일 칼럼 -“감사가 축복이고 천국입니다!” 하늘군사 2017.11.11 103
19 2017년 11월 5일 칼럼 -“심어야 거둡니다!” 하늘군사 2017.11.11 104
18 2017년 10월 29일 칼럼 -“종교개혁 주일 공동 기도문” -세계한인기독언론협회 ‘종교개혁 500주년 위원회’- 하늘군사 2017.10.28 109
17 2017년 10월 22일 칼럼 -“만남이 기쁨이 되게 하십시오!” 하늘군사 2017.10.21 125
16 2017년 10월 15일 칼럼 - “믿음이 언제 필요합니까?” 하늘군사 2017.10.14 143
15 2017년 10월 8일 칼럼 - “사랑스런 주의 성전” 하늘군사 2017.10.07 143
14 2017년 10월 1일 칼럼 - “그냥” 하늘군사 2017.09.30 158
13 2017년 9월 24일 칼럼 - “좋은 점만 생각하며 행복하세요!” 하늘군사 2017.09.23 173
12 2017년 9월 17일 칼럼 - “살아 있음이 매력입니다” 하늘군사 2017.09.15 159
11 2017년 9월 10일 칼럼 - “주인 의식” 하늘군사 2017.09.09 179
10 2017년 9월 3일 칼럼 - “순수한 아마추어이고 싶은데...” 하늘군사 2017.09.01 186
9 2017년 8월 27일 칼럼 - “백설 공주를 사랑한 일곱 번째 난쟁이의 사랑” 하늘군사 2017.08.26 192